Tuesday, 12 December 2017

라스베가스 극히 주의할점 망할놈의 바가지 택시

라스베가스에서 개인여행시 대부분의 택시가 요금을 더 받으려고 하이웨이로 나가서 삥돌아가거나 시내길도 일부러 돌고 돌아서 가는 택시기사가 엄청 많다는것을 명심하자!
한마디로 개같은 새끼들이 운전대 잡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물론 양심껏 안전하게 운전하는 기사분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적지않은 많은 택시가 바가지를 씌우기에 조심하라는 말을 한것이다. 물론 몇불 더주는것 개의치 않을 사람 있겠지만 돌고 돌아서 더우기 거친운전과 불쾌한 매너의 개같은 쌍놈의 새끼의 택시기사를 만나면 다신 라스베가스에서 택시를 타고 싶지 않을것이다!
보통보다 몇불 더나오게 돌아가는것은 애교로 봐주겠지만 20불 나올때를하이웨이로 돌아서 40불 나오면 쌍욕이 나올정도로 기분이 언짢아진다.
남는게 돈인 사람은 개의치 않겠지만 바가지 요금 싫어하는 나로서는 극혐이다!
나처럼 택시 바가지 요금 싫어하는 사람들은 버스나 셔틀을 적극적으로 이용 할것을 권장한다.
셔틀은 두명이 팁까지 해서 20불도 안나온다. 공항 나가서 셔틀부스에서 원하는 호텔 얘기하면 어디서 타라고 말해준다. 시간은 택시보다 좀 더걸리지만 바가지 없고 친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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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31 March 2017

여행 목적 라스베가스

누구나 여행에 막연한 기대가 있을 것이다! 특히 라스베가스에 가면 온갖 향락이 기다릴것 같은 설레임이 있다!  슬롯머신에서 잭팍이 터질것 같고 산해진미에 포식하는 즐거움에 쭉쭉빵빵한 서구미인들이 사방에서 서빙하는 모습을 보고 화려한 쇼와 세계 각국에서 몰려드는 관광객도 구경하고....

무미건조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고 일에 대한 스트레스도 던져 버리고 싶은 자유로운 욕망이 꿈틀 대는곳의 하나가 라스베가스이다.
예전에 다녔던 회사에 간부급 지위를 가진 한국으로 치면 부장 정도의 40대중반의 회사동료가 다른 사원과 같이 라스베가스에 출장을 갔었다. 회사 일을 마치고 같이간 동료는 바로 회사로 돌아가고 그 부장은 라스베가스에 홀렸는지 하루 연차를 내서 머물다가 하루 늦게 돌아오는길에 교통사고로 도로에서 사망 하였다. 원래 비행기를 이용 하면 좋은데 장비와 여러가지 재료를 가지고 다녀야 하므로 자동차로 출장을 다녔다.그친구는 나와 나이가 비슷했는데 아이들도 어리고 출장가기 직전에 나와 일 관계로 여러번 대면 했는데 갑자기 죽었다는 소식에 놀랐었다!

캐나다로 이민온 인도계 였는데 젊잖고 인사성 있고나와 별문제가 없는 동료였다. 라스베가스에서 하루 더머물고 도박을 즐기다가 잠이 부족한 것이 교통사고의 원인중의 하나라고 다들 생각했다. 회사일에 치이다가 향락의 도시에 출장가서 온김에 하루 더머물고 싶은것을 나는 이해가 갔다!
그뒤에 내가 그회사를 그만두고 라스베가스에 갈때마다 간혹 그사람 생각을 하게 된다! 절대 도박이나 술과 향연에 빠져서 위험한 운전을 절대 하지 말고 푹쉬면서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내자!
되도록 운전대를 잡지말고 비행기를 잘이용하자.

일년에 한두번 그전에 다니던 회사 사람들을 모임에서 만나는데 식사비를 각자 내는데 술값까지 합해서 각자 내는것은 술을 안먹는 사람에게 부당하다고 이의를 제기하자 그뒤로 부르지를 않아서 몇년째 회사동료들을 보지 못했다!
인생은 어차피 나그네길 처럼  구름에 달가듯이 홀로 가는것이다. 즐길수 있을때 여유롭게 즐기고 한박자 느리게 움직이자!
도박을 위해 라스베가스에 가지 않지만 몇십불의 도박은 또하나의 재미인것이 사실이다.
나의 경우엔 슬롯머신만 하는데 각자 자기가 좋아하는 것으로 해보자!


Thursday, 30 March 2017

뭘타고 가지!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 근처에 사는 사람들이야 차로 가면 되지만 멀리서 오는 사람은 비행기편을 이용 해야만 한다. 더우기 캐나다나 한국에서 혹은 다른 지역에서 오는 사람들은 비행기를 논스톱으로 해서 오기가 어려울 것이다. 캐나다쪽도 논스톱으로 라스베가스 가는것은 시즌에는 자리 잡기가 어렵고 왕복으로 잡기는 더더욱 어렵다. 예전에 미국에 살때는 한번에 갈수 있는 코스인데 이젠 다른 도시를 경유해서 가야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밴쿠버에서 가는 경우 가까운 미국 워싱턴주의 벨링햄 이란 국경 도시에서 라스베가스 가는 노선을 싸게 구할수 있으니 참조하길 바라고 씨애틀에 자주 가는 사람의 경우 씨애틀 경우해서 가는것도 많다. 그밖에 LA 나 샌프란시스코 경우도 종종 있으니 자주 웹서치를 해서 가장 좋은 가격을 알아 봐야 하는데 완전 백수가 아니면 남이 놀때 같이 놀아야 하는 경우는 결국 비싼값에 떠날수 밖에 없다. 그나마 자유업을 하는 경우는 연휴와 주말을 피하고 평일에 갈수 있으면 좀더 싼값에 항공권과 숙박비를 절약 할수 있다!
남는게 시간인 사람은 열심히 서치하면 엄청 싼값에 갔다올수 있다.

만약 평일에 떠나서 평일날 온다면 연휴나 주말에 갔다 오는 것보다 절반이하의 가격이 가능하다! 2017년 봄 현재 캐나다 달라로 일인당 세금과 각종비용이 합해서 3백불대로 왕복 항공권 구매가 가능하다.
숙박비는 미국이나 캐나다와 비교해도 라스베가스의 5성급 호텔은 싼편이다. 그런데 시즌에 따라서 가격 차이가 많이 나므로 꾸준히 웹서치 해야 한다!

자기취향에 맞게 여행을 즐기자 라스베가스

걷는것 싫어하면 스트립 걷지 마시고 좋은 장소에서 멍때리면서 칵테일이나 커피 마시면서 있을 만한곳 찾으시면 됩니다. 뜨거운 햇볕에 걷다보면 히스패닉이 길거리에서 아이스워터 파는데 스트립 끝에서 끝까지 걷다보면 보통 서너병은 먹힙니다. 그만큼 뜨거운 햇빛 받으며 걷는것 피곤 하지요! 대부분 1불 이라 호텔보다 쌉니다!

호텔안의 에어콘 바람도 비염 알러지 있으신분은 싫어 하실테고 더구나 담배연기 맡는것 꺼리는 분들은 환기시설 잘된 신시가지 건물 위주로 다녀야 하시고요! 더운것 싫어하면 한여름 피해서 가시고!
맛집투어에 환장하는 분들은 소화제와 유산균 지참해서 열심히 다니시고 질보다 양에 집착하시는 분들은 24시간 이용 가능한 BOB 패스 만들어서 하루 4-5끼 도전해 보시고요  무조건 질보다 양이면 싼부페 입니다! 질도 우선시 되야 한다면 10대 부페 꼭 가보시고 많이 안먹어도 골고루 질좋은것 드시고 싶으시면 5대부페와 차별화된 부페 이용 하시고 줄서는것 싫고 많이 안먹고 질과 맛에 민감한 분들은 최고급의 다양한 식당이 많이 있으니 구글에서 특정 취향을 검색하고 리뷰보고 가시면 무난 합니다. 인터넷 시대에 맞는 맞춤형 여행 각자가 가능한 시대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고마워하지 않는 업소는 이용을 꺼려 합니다. 호텔이든 식당이든 별로 고마워하지 않는 곳은 다신 안가고요 팁도 조금 줍니다! 어느 햄버거집 맛있다고 가도 내 입맛에 안맞으면 그만이죠! 짠것 싫어하는데 너무 짜게 나오니 싫습니다!

외식이 맛있는 이유중의 하나가 자극적인 소스 입니다! 너무 맵고 짜고 달고 이게 집밥보다 맛있는 이유중의 하나 입니다! 요리사분이나 외식업체 운영하시는분들 너무 흥분 하지 마시고요 절대 외식업 욕하는것 아닙니다!

적당히 짜고 맵고 단것 그놈의 적당히 기준이 어디에 맞춰줘야 하는지 각자의 입맛에 맞게 먹어야지요! 비싼돈 들여서 짠것 먹을 봐에야 내가 요리해 먹는것이 낫지만 일명 소울푸드 만나면 자연적인 재료에서 입안에서 퍼지는 향과 소스 그리고 정성이 들어간 음식을 만날 경우가 있습니다. 정성이 들어간 맛집이라고 다 유명한 것은 아닙니다! 길거리 음식에도 자기 입맛에 맞는것이 있고 어디에든 정성이 가득찬 자연적인 재료로 맛을 내려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는 그런곳을 찾으면 또 방문하고 싶어 집니다! 반드시 약이 되려고 식사를 하는것은 아니지만 비싼돈 내고 몸에 해로운 음식 먹을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어떤 경우는 신선하지 않은 음식 먹고 탈나기도 하고 하루종일 속이 거북해서 고생할때는 여행시 음식 선택은 매우 중요 하다고 생각 됩니다!
보통 씨푸드는 여행 초반에 꺼려 합니다. 만약을 위해서요, 컨디션 좋을 때는 맥주와 와인 칵테일 종류를 다양하게 마시면서 즐기지만 컨디션이 나쁠때는 알코올을 피해야 하는것 당연하죠! 남이 적은것 잘보고 본인에게 맞는것만 취해서 해보는것도 요령 입니다. 입맛은 다들 틀린거고 요즘 취향도 다양하니 특이한 것을 좋아하느 사람들도 늘어가고요, 라스베가스는 여러 취향이 다양하게 있으므로 여행객이 선택할 것이 다른도시보다 많습니다!

뭘 잘먹어? 라스베가스

흔히 라스베가스 10대 부페니 5대 부페니 알아서 찾아서 리뷰를 읽어 보시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각자 취향이 있으니 집안에 걸신이 있으시면 부페를 당연히 가야하고 많이 먹는것을 싫어하거나 가지수 가 제한되게 드시는분은 일반 레스토랑이 좋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론 벨라지오에 있는 부페를 평일날 2시 넘어서 줄서시다가 들어가시면 샐러드와 애피타이저를 드실동안 3시 넘어서 저녁 메뉴로 점차 바뀝니다. 이때 시간대가 사람도 덜 붐비고 여유있게 식사 하시면 완전히 디너로 바뀐 식단을 점심 값으로 드시게 됩니다.
전 식사 시간이 워낙 느려서 평일날 2시30쯤 들어가면 4시 30 되야 나오니 저와 같은 사람에겐 좋습니다! 일반 식당에 가도 빨리 식사해도 한시간 이상 앉아 있기 때문에 여행 하다보면 식사에 들어가는 시간이 반나절 입니다. 그래서 여러사람과 같이 여행이 어렵습니다.
가끔 뷔페 레스토랑에 따라 시간제한이 있을수도 있으니 잘보길 바란다. 윈호텔부페는 2시간 제한이 있었지만 천천히 식사해도 충분한 시간이다!

음식 취향은 각자가 다 틀리고 다양하니 가격과 신선도에 맞춰서 선택 하시기 바랍니다. 샐러드 좋아하는 저는 신선한 샐러드와 과일이 많은 부페를 선호 합니다. 디저트로 요커트와 각종 아이스크림이 있는곳을 좋아 하고요!
음식은 되도록 덜 남기도록 노력 하시고요 괜히 욕심 부리면 옛말에 음식물 버리면 집안 망한다고 했습니다! 이점 명심 바랍니다! 술 좋아하시면 미라지 호텔뷔페나 M 리조트 B스튜디오 뷔페는 일반값에 맥주와 와인이 무제한 제공되니 술을 즐기는분들은 최고의 뷔페이고,

햄버거 스테이크 스시 샐러드 씨푸드 등등 각자의 입맛에 맞는 곳을 구글에서 찾아서 리뷰 보고 가격대비 양과 질을 비교 하시면 무난할 겁니다. 그런데 라스베가스에 한국음식은 특히 권장할 말한곳은 없습니다! LA나 다른 큰도시에 비해서 한식이 스페셜하게 나오는곳은 제 개인적으로 아직 발견하지 못했고요 1990년 초부터 라스베가스에 이제까지 잠시 들린것까지 합하면 백회 정도 되지만 아쉽게도 2017년 현재까지 그렇습니다!
언젠가는 뜻이 있는 분이 한국적인 맛이 담긴 소울푸드가 나올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쇼핑 라스베가스

각종 브랜드가 모여 있는 크리스탈몰

잘보고 라스베가스

90년초반에 엑스카리버에서 쇼를 보면서 점심 식사를 하는데 메뉴는 닭다리와 야채 샐러드 였다. 앞자리에서 먹으면서 보고 있는데 실내무대가 먼지 훨훨 날리면서 수십마리 말들이 뱅뱅 돌면서 일종의 중세시대의 마장술을 보여주는 쇼인데 먼지 펄펄 날리면서 밥을 먹으니 지금 생각해도 기분이 묘한 쇼 였다.
2000년대 들어와서 최첨단의 조명과 음향기기를 이용해서 대규모로 펼쳐지는 최고의 서커스쇼와 각종 테마의 쇼로 말미암아 라스베가스 가서 몇몇 최고의 쇼를 안보면 뭔가 빠진 여행이란 평가도 받는다. 파리에 가서 에펠탑 올라가지는 안해도 근처에서 같이 사진 찍고 보고 와야 하는것처럼 몇몇 여행에서 반드시 해야 하는 코스가 있다. 이집트에 가서 피라밋 안보고 왔으면 이집트 갔다는 말을 꺼내기도 힘들며 영국 런던에 갔는데 박물관 하나 제대로 보지 안하고 런던에 여행 갔다 왔다고 말하기 쑥스러운 것처럼 반드시 잠깐이라도 들려야 될 코스가 있다.

몇몇 유명쇼는 미리 예매가 필수이고 특히 주말에 미리 예매 안하면 보기 어려우니 여행전에 일정을 잘짜고 혹 여의치 않으면 도착 즉시 어떤쇼를 볼것인지 결정해서 미리 예매하기 바랍니다! 특히 성인만을 위한 쇼도 준비 되어 있으니 각종 쇼 리뷰를 보시고 판단해서 하나라도 보실것을 강력추천!
라스베가스가서 돈내고 쇼보기 싫거나 시간이 안되면 하다못해 길거리 공짜쇼 라도 꼭 보도록 한다. 벨라지오-분수쇼, 보물섬의 해적쇼 기타 화산분출하는 쇼등등 공짜쇼도 있으니 시간내서 보시라!
길거리에서 사람과 건물전경만 봐도 재미있게 시간가는곳이 라스베가스 이니 꼭 향락과 도박에 빠지지 않아도 즐거우리라!

잘자고 라스베가스

여행중에 잠자리가 좋아야 컨디션이 좋고 여행이 즐겁습니다. 비싼돈 들어가면 당연히 좋은곳에서 자게 됩니다. 여행시 항상 따지는것이 가격대비!
전반적으로 라스베가스 숙박비는 미국전체와 비교 했을때 가격대비 좋습니다. 선택의 폭도 많고 다른 숙박지 이동시에도 가깝고 다양한 인테리어와 청결한 시설이 자랑 입니다. 전반적으로 4~5성급 호텔은 침대가 매우 좋습니다. 샤워시설과 변기도 괜찮고!
몇년전까지 구시가지에 있는 오래된 호텔은 낡은 시설로 가격이 싸고 신시가지 공항 가까이 있는 으리으리한 호텔은 높은 가격과 거기에 상응하는 최고 시설을 자랑 합니다. 하지만 최근에 구시가지 호텔도 리노베이션과 시설확충으로 가격대비 괜찮다는 소식이 들려 옵니다.
저도 90년초반에 처음 라스베가스에 갔을때 서커스서커스에서 묵으면서 라스베가스의 첫날밤을 보냈습니다. 최근에 들린 호텔은 만달레이베이 호텔, 좋은 시설과 쾌적한 인테리어로 좋습니다. 이번에 예약한 포시즌도 5성급 호텔인데 리뷰가 괜찮아서 좋을 겁니다!
각자의 주머니 사정과 여행패턴에 따라서 각기 리뷰를 확인하고 예약 하세요! 방에 거의 안머물고 몇시간 잠만 자고 말거면 비싼 5성급까지 필요 없을 것이고 혹은 느긋하게 방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고 커플여행을 하신다면 당연히 5성급이 낫겠지요! 각자의 사정에 맞게 숙박을 정하는것이 최고 입니다!
어떤분은 카지노에서 밤새워서 침대에 거의 누워 보지도 못했다는 사람도 있으니 그런분이 좋은 침대가 있는 비싼호텔보다 잭팟이 잘터지는 혹은 자기 취향에 맞는 카지노가 있는 호텔이 적당할 겁니다!
개인적으로 잘잘수있고 공기가 좋은 포시즌 호텔을  추천 합니다!

잘먹고 라스베가스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중년이상의 한국인은 많이 먹는것을 선호한다. 그것도 여행중이고 돈을 냈으면 더더욱 그러하다. 내가 처음 90년대 초반에 라스베가스에 갔을때는 가격대비 양과질이 매우 좋았었다. 물론 젊었을때니 식욕도 왕성하고! 지금도 대부분의 라스베가스 부페식당이 가격에 비해 양과 질이 우수하다.

그런데 2000년대 들어서부터  한국에 불어닥친 건강하게 먹으려는 경향과 양보다 질에 우선을 두는 사람들이 대폭 늘어났다. 여행도 많이 보고 강행군하는 수박 겉핱기식의 여행보다.테마가 있는 여행과 여행객규모의 소규모와 나홀로 여행하는 배낭족이나 커플이 늘어가서 더이상 양에 의존하는 음식문화와 여행은 점점 종지부를 찍게 되었다.
90년대 초반까지 부페에 들어가서 10접시씩 비우는 야만적이고 동물적인 행동이나 닭다리의 쫄깃한 부분만 먹고 비싼것만 싹스리로 골라먹는 비신사적인 행동은 이제 일부 중국인이나 못사는 다른나라에서 놀러온 여행객들에게 볼수 있는 풍경이지 더이상 한국인 여행객에게 찾아보기 힘들다!

그럼 무엇을 먹을것인가 어떻게 먹을것인가? 하는 문제는 많은 생각을 가지게 하는 여행에서 제일 중요한 이슈이다.산더미 같이 싸여 있는 산해진미 속에서 각자 자신의 취향대로 부페나 일반음식점을 골라서 먹어야 하는데 처음 가는 사람들은 어디서 먹어야 될지 고민하게 만드는  문제이다.
일단 가격대는 자신의 호주머니 사정으로 골라야 하는것은 당연지사!
부페중에 최고를 느끼고 싶으시면 밸리호텔에 있는 일요일에만 하는 브런치 부페를 가보면 되고 가격은 99불 +세금 이니 만만치 않게 느끼실거고 예약이 필수 입니다. 혼자 가서 먹는다 해도 좌석이 있을것이란 보장이 없습니다. 평소에 스테이크 음식점인데 일요일 아침 9시 부터 2시 정도 까지만 손님을 받고 예약제로 운영 됩니다. 랍스터와 각종 와인을 맛보면서 케비어를 좋아하시면 적극추천 합니다.
그러나 랍스터와 케비어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와인과 샴페인도 많이 안마신다면 이곳을 비싼돈 들여서 갈필요성은 못 느낍니다. 비싼 부페에 친구 초대 했더니 김밥 맛있다고 하면서 그것만 달랑 먹으면 초대한 사람이 매우 실망 할겁니다.
김밥 좋아하면 김밥천국 가야죠 면종류 먹을거면 짜장면 짬뽕 칼국수 라면 되는대서 먹어야지요 튀김 좋아하면 그것 잘하는 음식점이나 여러가지 튀김이 많이 나오는 부페나 식당을 찾아야지요, 디저트를 유난히 좋아하시는 분들은 여러가지 디저트가 메인보다 잘나오는 부페나  찾아서 가요! 누가 어디 어떤곳이 좋더라 보다 어디에 어떤 종류가 괜찮다. 이쪽 부페는 샐러드바가 너무 좋더라 베이커리가 짱이다! 이런 리뷰가 실제로 도움이 됩니다!

실제 어떤분은 닭다리 튀긴것만 좋아 하셔서 구시가지에 10여불대 부페에서 그것만 주로 먹고 나옵니다. 이런분이 백불대 하는 부페 가셔도 별도움이 안되는 겁니다.
다만 먹는 팁 하나를 알려드리면 대부분의 라스베가스 부페가 평일 기준으로 오후 3시를 기점으로 점심 저녁이 바뀝니다. 물론 아침 점심도 시간대가 11시 정도에서 바뀝니다. 줄 서다가 3시전에 들어가시면 점심값 내고 좀 앉아있으면 메뉴가 차츰 저녁으로 바뀌는것이니 점심값으로 저녁 음식 먹으니 좀더 다양하게 드시겠지요! 아침도 마찬가지로 11시전에 들어가면 아침이고 좀 있으면 점심으로 메뉴가 차차 바뀝니다. 물론 줄서고 기다리는 시간 따져서 미리 들어가야 겠지요 괜히 머리 쓰다 재수 없으면 몇분의 차이로 늦은 점심 먹으려다가 저녁값 내고 들어 갑니다!
누가 대신 내주는 사람이 있으면 비싼데 가시고 자기돈으로 드시는 분은 주머니 사정과 취향에 맞춰 드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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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29 March 2017

라스베가스 여행 초보자를 위해 머리말

라스베가스에 처음 가본것은 90년대 초였다! 미국 중부에서 출발하여 깜깜한 그믐밤에 깜깜한 사막을 가로질러 계곡을 돌아서 높은언덕에서 내려다본 라스베가스의 찬란한 환한 불빛을 지금도 잊을수가 없었다. 지금은 구시가지로 불리어지는 수많은 오래된 호텔들이 그당시만 해도 누구나 한번쯤 들어가 보고 싶은 각각 특색을 가진 건물 들이었다.

여행을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이 미국에 가면 한번쯤은 라스베가스에 들리게 되는데 저마다 즐기는 방식이 달라도 라스베가스에 가면 누구나 하게 되는 공통적인 활동이 있다.
도박과 푸짐한 음식 화려한 쇼와 쇼핑

도박은 공항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할수 있고 육로로 와도 네바다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조그만 휴게실에도 개스스테이션에도 있는 도박기계에 신기하게 생각할 것이다.
음식도 90년대 까지 싼부페가 주종이었지만 신시가지의 새로운 각양각색의 호텔과 더불어서 10여불대의 싼부페부터 백불대의 고급부페까지 다양해지고 2000년대 들어서 중국 관광객의 유입으로 각종 부페에 다양한 중국요리도 첨가되었다. 이와함께 부페와 별도로 각종 고급식당과 유명 요리사의 음식점이 생겨나고 새로운 호텔은 앞을 다퉈 그들을 초빙해서 호텔내와 근처에 유명 요리사의 지점이 열리게 된다. 이로서 2010년 이후의 라스베가스는 그전과는 많이 다르게 각종 음식의 메카가 되고 있고 한도시에서 세계 각국의 요리를 전부 맛볼수 있는 장소가 되었다.
쇼비지니스도 다양화 되어서 가족이 다함께 볼수 있는 서커스와 같은 쇼부터 음악 무용 조명 기예가 조합된 종합예술의 극치를 볼수있는 다양한 쇼와 성인만을 위한 쇼까지 다양하게 고를수 있다. 또한 각종 고급 상품을 쇼핑할수 있고 일년내내 다양한 박람회도 자주 열려서 볼거리도 제공되고 새로운 상품과 정보도 나눌수 있는 도시가 라스베가스 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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