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30 March 2017

자기취향에 맞게 여행을 즐기자 라스베가스

걷는것 싫어하면 스트립 걷지 마시고 좋은 장소에서 멍때리면서 칵테일이나 커피 마시면서 있을 만한곳 찾으시면 됩니다. 뜨거운 햇볕에 걷다보면 히스패닉이 길거리에서 아이스워터 파는데 스트립 끝에서 끝까지 걷다보면 보통 서너병은 먹힙니다. 그만큼 뜨거운 햇빛 받으며 걷는것 피곤 하지요! 대부분 1불 이라 호텔보다 쌉니다!

호텔안의 에어콘 바람도 비염 알러지 있으신분은 싫어 하실테고 더구나 담배연기 맡는것 꺼리는 분들은 환기시설 잘된 신시가지 건물 위주로 다녀야 하시고요! 더운것 싫어하면 한여름 피해서 가시고!
맛집투어에 환장하는 분들은 소화제와 유산균 지참해서 열심히 다니시고 질보다 양에 집착하시는 분들은 24시간 이용 가능한 BOB 패스 만들어서 하루 4-5끼 도전해 보시고요  무조건 질보다 양이면 싼부페 입니다! 질도 우선시 되야 한다면 10대 부페 꼭 가보시고 많이 안먹어도 골고루 질좋은것 드시고 싶으시면 5대부페와 차별화된 부페 이용 하시고 줄서는것 싫고 많이 안먹고 질과 맛에 민감한 분들은 최고급의 다양한 식당이 많이 있으니 구글에서 특정 취향을 검색하고 리뷰보고 가시면 무난 합니다. 인터넷 시대에 맞는 맞춤형 여행 각자가 가능한 시대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고마워하지 않는 업소는 이용을 꺼려 합니다. 호텔이든 식당이든 별로 고마워하지 않는 곳은 다신 안가고요 팁도 조금 줍니다! 어느 햄버거집 맛있다고 가도 내 입맛에 안맞으면 그만이죠! 짠것 싫어하는데 너무 짜게 나오니 싫습니다!

외식이 맛있는 이유중의 하나가 자극적인 소스 입니다! 너무 맵고 짜고 달고 이게 집밥보다 맛있는 이유중의 하나 입니다! 요리사분이나 외식업체 운영하시는분들 너무 흥분 하지 마시고요 절대 외식업 욕하는것 아닙니다!

적당히 짜고 맵고 단것 그놈의 적당히 기준이 어디에 맞춰줘야 하는지 각자의 입맛에 맞게 먹어야지요! 비싼돈 들여서 짠것 먹을 봐에야 내가 요리해 먹는것이 낫지만 일명 소울푸드 만나면 자연적인 재료에서 입안에서 퍼지는 향과 소스 그리고 정성이 들어간 음식을 만날 경우가 있습니다. 정성이 들어간 맛집이라고 다 유명한 것은 아닙니다! 길거리 음식에도 자기 입맛에 맞는것이 있고 어디에든 정성이 가득찬 자연적인 재료로 맛을 내려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는 그런곳을 찾으면 또 방문하고 싶어 집니다! 반드시 약이 되려고 식사를 하는것은 아니지만 비싼돈 내고 몸에 해로운 음식 먹을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어떤 경우는 신선하지 않은 음식 먹고 탈나기도 하고 하루종일 속이 거북해서 고생할때는 여행시 음식 선택은 매우 중요 하다고 생각 됩니다!
보통 씨푸드는 여행 초반에 꺼려 합니다. 만약을 위해서요, 컨디션 좋을 때는 맥주와 와인 칵테일 종류를 다양하게 마시면서 즐기지만 컨디션이 나쁠때는 알코올을 피해야 하는것 당연하죠! 남이 적은것 잘보고 본인에게 맞는것만 취해서 해보는것도 요령 입니다. 입맛은 다들 틀린거고 요즘 취향도 다양하니 특이한 것을 좋아하느 사람들도 늘어가고요, 라스베가스는 여러 취향이 다양하게 있으므로 여행객이 선택할 것이 다른도시보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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